외주 업체 선정 기준 2026 — 제안서 배점표로 비교하는 7단계
여러 업체의 개발 외주 제안서를 같은 자로 재는 배점표 만드는 7단계. 100점 배분과 가격 배점을 15~25점으로 묶는 이유, 최저가 만점식과 기준가 편차식의 점수 차이, 평가위원 3~5인 구성, 제안발표 질문 8개를 정리했습니다.
소스코드 에스크로 2026 — SW 임치·하자보수 범위·기술지원 계약 7단계
소스코드 에스크로(SW 임치)가 실제로 보장하는 것과 못 하는 것, 하자와 추가 개발의 경계선, 유지보수·기술지원 계약의 비용 구조까지. 계약 이후를 지키는 7단계를 발주처 관점에서 정리했습니다.
WPF 외주 개발 2026 — 윈도우 데스크톱 업체 선정과 WinForms·MAUI 비교 7단계
WPF 외주 개발 업체를 고를 때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WinForms·MAUI·Avalonia와의 차이, MVVM 구조를 요구해야 하는 이유, 장비 UI와 업무용 데스크톱의 견적 차이, 배포·코드 서명까지 담았습니다.
업무 자동화 프로그램 2026 — 직접 만들기 vs 외주, 파이썬으로 되는 선 7단계
업무 자동화는 만드는 난이도가 아니라 유지 책임으로 갈립니다. 직접 만들어도 되는 세 조건, 외주로 넘겨야 하는 신호 6가지, 파이썬 스크립트로 되는 선과 RPA와의 차이, 이상값 감지 없이 자동화가 사람보다 위험해지는 이유까지 정리했습니다.
사내 관리 시스템 구축 2026 — 부서별 요구 충돌과 범위 자르는 법 7단계
사내 관리 시스템은 기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아서 실패합니다. 부서마다 같은 대상을 다르게 부르는 용어 충돌, 우선순위 대신 빈도로 범위를 자르는 법, 기존 ERP·그룹웨어와의 경계, 조직도가 아닌 업무 흐름 기반 권한 설계까지 정리했습니다.
테이블 정의서·ERD 작성법 2026 — 데이터 이관과 인터페이스 정의서 연결 7단계
테이블 정의서를 발주처가 왜 받아야 하는지, 무엇을 검토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ERD와의 차이, 코드값 설명이 이 문서의 핵심인 이유, 기존 엑셀 이관에서 걸리는 지점, 삭제 방식·이력 보관을 착수 전에 정해야 하는 이유까지 담았습니다.
테스트 케이스 작성법 2026 — 단위·통합·인수(UAT) 구분과 결함 리포트·검수 확인서 7단계
테스트 케이스를 어떻게 써야 검수가 판단이 아니라 대조가 되는지 정리했습니다. 테스트 시나리오와 무엇이 다른지, 케이스 ID를 기능 ID에서 파생시키는 방법, 예외를 뽑는 다섯 축, 단위·통합·인수 테스트(UAT)를 누가 어디까지 하는지, 결함을 재현 가능하게 적는 법과 심각도 등급, 검수 확인서에 미완료를 남기는 이유와 하자보수·추가개발 경계까지 담았습니다.
시스템 구성도 작성법 2026 — 논리·물리 구분과 메뉴 구조도·IA 연결 7단계
시스템 구성도를 발주처가 왜 받아야 하고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논리 구성도와 물리 구성도의 차이, 반드시 들어갈 6가지 항목, 견적을 가르는 외부 연동 목록, 메뉴 구조도·IA 정보구조도와의 구분, 클라우드 비용 산정까지 담았습니다.
기능정의서·기능명세서 작성법 2026 — 요구사항정의서와 차이, 기능 ID·우선순위 7단계
기능정의서(기능명세서)에 무엇을 적어야 견적과 개발 범위가 흔들리지 않는지 정리했습니다. 요구사항정의서·화면설계서와 무엇이 다른지, 기능 ID 부여와 추적성, 입력·처리·출력·예외 정의, 필수/권장/선택 우선순위 등급, 상태 전이표, 비즈니스 규칙 번호화, 성능·보안 같은 비기능 요건은 어디에 적는지, 발주처가 검토할 때 볼 5가지까지 담았습니다.
화면설계서 작성법 2026 — 화면 정의서 항목·예시와 IA·와이어프레임 연결 8단계
화면설계서(= 화면정의서) 작성법. 화면 정의서·화면 명세서로도 부르는 같은 문서입니다. 반드시 들어가는 8가지 항목, 화면 ID 규칙과 팝업 번호 체계, 회원 등록 화면 하나를 입력·버튼·예외까지 끝까지 채운 예시, IA에서 화면 목록 뽑는 순서, 피그마·PPT·노션 선택 기준, AI로 초안 만들 때 맡겨도 되는 것과 안 되는 것까지 정리했습니다.